모바일 메뉴 닫기
  • 보도자료 보도자료
    • 보도자료
    • 설명자료
  • 홍보상황 홍보상황
    • 기고/칼럼
    • 기자브리핑
    • 인터뷰자료
    • 월별주요뉴스
    • TV뉴스
  • 온라인컨텐츠 온라인컨텐츠
    • 카드뉴스
    • 한컷뉴스
    • 웹툰뉴스
  • 사진 사진
    • 사진
  • 동영상 동영상
    • 동영상
  • 공감 공감
    • 소식지
    • 포스터
    • 산림청 CI/BI
    • 산림청 SNS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산림행정미디어센터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 사이트맵
    • 온라인 도움말
    • 뷰어프로그램 다운로드
2020년 08월 산림뉴스
등록일 : 2020-09-01 조회 : 135

산림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산림청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지난달 23일부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및 숲속야영장을 임시휴관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통해
하루 빨리 산림휴양서비스를
맘껏 누릴 수 있는 일상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첫 소식입니다.

올 여름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산사태 위험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따라서 산림청은 산사태 예방을 위해
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이뤄진
산사태위기경보를 가동하였고
지난달 8일에는 최고 위험단계인 ‘심각’을 발령했습니다.

VCR1
산림청은 지난달 8일 12시 기준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산림청 개청 이래 최초 ‘심각’ 발령이었는데요.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은
산사태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였습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산림청은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난달에는
개발도상국에 K-방역을 전파하기 위한 업무협약 맺었습니다.

VCR2
지난달 11일,
산림청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아시아산림협력기구 3개 기관이
기후변화 및 코로나19 이후시대
보건의료 ·산림 국제협력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방역과 의료체계가 취약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K-방역’ 확대 차원에서
보건의료·산림 융합사업에 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박종호 산림청장은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대응력은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사업과 K-방역 등
보건의료 분야와의 접목은
각 기관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습니다.

--------------------------------------------------------------

산림청은 지난달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을 신설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안 해결은 물론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신산업 및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VCR3
산림청은 지난달 10일,
산림청장 직속의 임시 조직인
코로나19 긴급대응반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 대응을 비롯해
임업인의 소득안정 및 피해지원,
한국판 뉴딜 산림분야 신규 사업 발굴
K-포레스트 추진 계획 이행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더욱 밀도 있게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국민의 안전과 임업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산림청은
8월 15일, 광복절을 전후해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고자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매년 개최해 왔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축제를 축소해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와 분화전시를 진행했습니다.

VCR4
산림청은 지난달 5일,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0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열었습니다.
이어 6일부터 9일까지는 우수분화 전시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번 무궁화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키워온 1000여점의 무궁화 분화 중
130여 점의 대표 분화가 출품됐습니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출품된 대표 분화에 대하여
작품성, 관리성, 심미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대통령상 등 단체 부문에서 7점,
개인 부문에서 7점, 총 14점을 선정합니다.

--------------------------------------------------------------

산림청은 올 여름,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예찰 활동을 강화함으로
장마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였습니다.

이어 지난달 13일부터는
복구 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VCR5
산림청은 지난달 13일
(산림보호국장을 단장으로)
산림피해 조사·복구 추진단을 구성하여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하게 실시된 이번 조사는
객관성 확보 차원에서 민간전문가가 참여했고
무인기 등 과학적인 조사 방법을 이용해
복구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박종호산림청장은
이번 기록적인 장마를 대처하며
산사태라는 자연 재난 대응에 있어
선제적 대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면서
산림청은 기존의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새로운 체계를 발굴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를 없애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지난 2011년 출범한 본 챌린지가
2020년 1억 5천만ha 산림복원 목표 달성을 기념해
온라인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산림청이 이 행사의 시작을 맡게 되었습니다.

VCR6
산림청은 9월 2일,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주관하고
전 세계 산림관계자가 함께하는
‘본 챌린지 온라인 기념행사’에 참가합니다.

24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행사의
첫 번째 방송을 책임질 산림청은
한국의 산림녹화 성과와 앞으로의 산림정책을
1시간 동안 산림청장의 인터뷰 및 영상으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번 본 챌린지 온라인 기념행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 홈페이지, 본 챌리지 홈페이지
그리고 산림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

6월 말에 시작된 올 여름장마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지면서
54일이라는 역대 최장기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내린
전국 평균 누적 강우량도 역대 2위에 달하는데요.

장마철 많은 비는 산사태로 이어질 수 있기에
산림청 또한 장마기간 동안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최장 장마, 기록적인 강우량에 맞서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한
산림청의 산사태 예방 및 대처 노력을 정리했습니다.

VCR

역대 최장기간으로 기록 될 올 여름 장마는
전국 평균 강수량 75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를 뿌리며
한반도 곳곳에 물난리와 산사태를 일으켰는데요.

산림청은 장마철 산사태를 예방하고자 앞서 지난 5월,
산림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마가 시작된 이후로는
7월 29일 주의를 시작으로 8월 2일 경계
8월 7일에는 우리나라 기상관측 이래
최초로 ‘심각’ 단계를 발령하여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의
선제적 대피를 실시하였습니다.

산림청의 선제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이번 장마 기간 중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산사태는
2,134건으로 사망 9명, 부상 4명의 인명피해와
1,872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 산사태 원인으로 지적하는
산지태양광발전시설 피해는 총 27건으로
이는 전국 산지 태양광의 1.3%에 불과해
산지 태양광 시설과 산사태 간의
관련성은 깊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태양광 시설에 관해
우기 전 전수 현장조사를 실시하였고
장마기간에도 산지특별점검단을 긴급 편성하여
호우·산사태 특보 발령지역 내 주민 생활권으로부터 300m 이내 위치한
산지 태양광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함으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 하였습니다.

산림청은 남은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동안에도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현장점검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증가하는 만큼
산사태의 위험성이 점차 커지는 우리 산림

산림청은 이에 대응한 제도 개선과 체계 구축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산림청은 2021년부터 추진할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대상지를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 받습니다.

신청 자격은 경제림육성단지 안에 있는 사유림 중
경영면적 500ha 이상이고
산림소유자의 동의 면적 비율이 60%이상으로서
산림 지역산업과 연계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의 사유림입니다

미래 산림산업을 이끌어 나갈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산림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당부서
대변인
담당자
이태환 (042-481-1816)
키워드
산사태 코로나19 무궁화 본챌린지 k방역 산림청
작성일
2020-09-01
HTML5 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파일은 mp4만 지원함.
저작권 아이콘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