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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추석맞이 임산물 수급 상황 점검
박은식 산림청장, 추석맞이 임산물 수급 상황 점검
- 지역 특산 임산물과 함께 각종 위문품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밤·대추 등 주요 임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23일까지 ‘특별대책반’을 운영하고,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임산물 가격 안정과 원활한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22일 대전광역시 중리전통시장을 찾아 밤, 대추, 표고버섯, 곶감 등 국내산 임산물과 사과·배 등 우리 농산물의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살피고, 직접 물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국산 임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탰다.
아울러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제수용품과 위문품을 대전광역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평강의집’에 전달하며 추석 명절에 앞서 따뜻한 나눔도 실천했다.
박은식 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임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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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림사업장의 근로자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강화, 제도개선, 인력 및 예산 보강을 추진하겠습니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장의 근로자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강화, 제도개선, 인력 및 예산 보강을 추진하겠습니다.
- 전문기관에 의한 산림사업장 안전 점검·지도 시행
- 숙련자에 의한 벌목작업, 안전보건 교육강화 등 제도 개선
- 임업기계장비 확대, 산림청 소속기관 안전관리자 증원 배치
9월 22일에 보도된 「5년간 산림 산재로 76명 사망했는데, 안전관리 위반 처벌 ‘0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 요지>
산림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산림기술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기술법) 위반으로 처분받은 사항이 없고, 관리인력이 부족하여 법적 강제성을 높이는 한편 안전장비 보급과 전담인력 확충 필요(동아일보)
<설명 내용>
산림사업을 포함한 사업장은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라 위험성평가,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작업장 점검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위반시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산업안전보건법」과 별도로「산림기술법」은 산림사업시행업자에게 착공 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발주청의 승인을 받고, 이에 따라 안전점검을 실시한 뒤 준공 시 종합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사전승인 및 확인 방식입니다.
이에 따라, 위반시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지만, 사업 시행업자가 절차를 거쳐야 사업이 계속되는 구조이므로 계획수립과 승인절차는 대부분 이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임업분야의 재해율(종사자 중 재해자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24년 이후에는 산업평균 재해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재해율(임업/산업평균) : ‘19(1.11/0.58) → ’22(0.77/0.65) → ‘24(0.63/0.67) → ’25(0.61/0.65)
하지만, 사망자 수치에서 보듯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대책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산업재해 전문기관을 활용하여 숲가꾸기, 병해충방제, 임도, 사방 등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벌목작업에 대해서는 숙련자에 의한 작업을 유도하기 위해 자격이 있는 사람만 벌목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벌목작업을 특별교육 대상 작업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산악용 입목수확 전문장비 및 유압식 벌목기계 등을 확충하여 사람에 의한 고위험 작업을 줄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예산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2024년부터 자동심장충격기, 응급구조키트 및 스마트밴드 등을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고용노동부의 안전일터 조성사업을 통해 벌목작업용 보호구 구입비 및 임업기계장비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안전보건 관리인력 18명은 산림청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장을 관리하는 인력으로 국유림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점검, 교육, 산업재해 발생의 원인조사와 위험성평가 업무 등을 수행하며, 각 지방정부에서도 관련법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산림청 안전·보건 관리자 증원 : (‘26) 18명 → (’27) 26명(증 8명)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사업장에 대한 점검강화, 제도개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보건장비 보급 및 재정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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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미디어센터의
사진자료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한 자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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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이 2026년 9월 23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찾아 추석 연휴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한 뒤 산림재난 태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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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이 달의 임업인(이현우/경남 거창, 산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