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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사업 현장 통신음영지역 해소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산림청, 산림사업 현장 통신음영지역 해소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통신 서비스로 위급 시 긴급 신고 가능해져...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음영지역 해소와 긴급사고 발생 시 119등 신속한 긴급신고 등을 위해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통신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대상 현장설명회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의 산림 내 통신음영지역 면적은 약 30만 헥타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1,000배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에 산림청은 기존 이동통신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을 활용해 산림 사업 현장에서의 안정적인 통신환경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21일에 삼척 일대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검증을 통해 산림 내 통신음영지역이 해소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현장 설명회에서는 △위성통신 접속 및 통신품질 검증 △현장 설치·운용 편의성, 휴대성 △산림 사업 현장 활용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향후 산림청은 실제 사용자가 장비를 직접 운용하면서 발생하는 사용상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장비 개선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장 영상은 산림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 8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 임영석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통신은 안전사고 발생 시 119 긴급신고를 가능하게 하는 등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다.”며, “이번 사용자 중심의 현장설명회을 통해 저궤도 위성통신의 실효성을 면밀히 확인하고, 통신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산림사업 현장 통신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토석채취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2026-10-07
  • 산림청, 제28차 FAO 산림위원회(COFO28)에서 글로벌 산불대응 리더십 발휘
    2026-10-06
  • 한국-프랑스 산불대응 협력, 글로벌 산불대응 핵심사업으로 발전 기대
    2026-10-06
  • 산림청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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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 3일자 연합뉴스TV에서 보도한 ‘산림청 드론... 산불 최초 발견은 0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 내용> ① 산림청이 산불 조기 탐지용 드론에 약 111억 원이 들였는데, 드론이 산불을 최초 탐지한 적은 한번도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② 산림청 드론의 90% 이상이 중국 업체 제품이라 공급망 위기가 오면 재난 대응에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다. <설명 내용> 산림청은 산림재난 및 산림관리 등 다목적 활용을 위해 드론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 ’21년부터 금년까지 약 111억원을 투입하여 1)산불진화용 드론 21대, 2)야간산불 발생 시 화선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 116대, 3)산림 내 불법훼손지 적발 및 산림사업 경계 확인 등에 쓰이는 드론 111대를 구입하여 운용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산불은 사람의 부주의나 산림과 가까운 곳의 시설물 등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것으로 사람에 의한 산불 신고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산불감시원 11,745명(’26년 봄철 기준)을 운영하고 있으며, 긴급신고통합시스템(’24년 개선)을 통해 112·119 신고정보가 원클릭으로 산림청에 바로 전달하게 되어 산불 초동대응 시간을 단축(6분→4분) 하였습니다. 산림청은 드론을 활용하여 소각 단속 169명,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237명 등 총 450명을 단속하여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450명의 41,06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21년~’26년 봄 기준) 기사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산림청 드론의 90% 이상이 중국으로 공급망 위기가 오면 재난 대응에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다는 것은 산림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 드론의 중국 의존도가 높은 상황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운용 중인 드론 중에서 중국산이 96%(출처 : 매경 ’25.10.10. “K드론 뜯어보니 차이나 드론”) 산림청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산림청에서는 올해부터 최대한 국산품으로 구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올해 297백만원으로 7대를 구입하는 것도 국산으로 도입하는 것을 이미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산불조심기간에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산불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산 드론 도입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최근 4년간 산림사업법인 등록기준 미달, 변경신고 미이행 등 위법사항에 대해 총 411건의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2026-09-29
  • 산림청은 유관기관과 생활권 재선충병 위험목 제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6-09-24
  • 산림청은 산림사업장의 근로자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강화, 제도개선, 인력 및 예산 보강을 추진하겠습니다.
    2026-09-22
  • 산불진화 대형헬기 계약변경, 산불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민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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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 충청남도,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 업무협약 및 현장토론회

산림청 · 충청남도,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 업무협약 및 현장토론회

박은식 산림청장과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2026년 10월 5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안기리에서 '산림청 · 충청남도,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 업무협약'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및 피해목 산업화 방제 시연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및 피해목 산업화 방제 시연

2026년10월 5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안기리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산업화 방제를 위한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2026 산불진화 통합훈련

2026 산불진화 통합훈련

2026년10월 2일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의 산불진화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