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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제산림협력 사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신사례 선정
산림청, 국제산림협력 사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신사례 선정 -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을 통한 기후변화대응 및 주민소득증대 등 국제사회 공유 - □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한-베트남 국제산림협력 사업으로 추진중인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 및 지속가능한 관리”가 국내 산림분야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공부문 혁신사례로 지난 9월 13일 선정되었다.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3년부터 공공혁신전망대 (OECD -OPSI)*를 설치하여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공공분야 혁신사례를 발굴하여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있다. * 공공혁신전망대(OECD-OPSI, The Observatory of Public Sector Innovation)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 회원국의 공공혁신 전문가로 구성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 내 전담 조직으로 매년 혁신사례를 접수 및 평가하고 선정된 사업을 공식 누리집(www.oecd-opsi.org)에 소개, 2013년부터 총 74개국 498건(’21.9월 현재 기준)의 혁신과제(한국 22개) 게재 ○ 산림청이 지난 5월 제출한 혁신사례가 공공혁신전망대(OECD-OPSI) 내부 평가를 거쳐 이번에 대한민국 산림분야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신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 이번에 선정된 한-베트남 국제산림협력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공적개발원조* 자금으로 맹그로브숲 복원, 양묘장 조성, 주민생계개선,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해수부와 부처 간 융합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위해 자금이나 기술을 원조하는 것 ○ 산림청은 맹그로브숲을 조성하고, 해수부는 조성된 맹그로브숲에 친환경 갯벌생물 양식기술 등 수산업 기술 전파를 통해 융합사업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이번 성과는 산림청의 국제산림협력노력이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면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특히 산림-수산분야 융합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이종 분야 간의 새로운 상생협력 모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과 기대에 부응해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2021-09-17
  • 2022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2021-09-17
  • 한국-인니,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한 양자 산림협력 확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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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민관회의를 통한 상생방안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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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지키겠습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지키겠습니다. (8. 23일 자, 내일신문 보도에 대한 설명) ◇ 재선충병의 조기 예찰 및 철저한 방제 효과로 소나무림을 보존 * ‘제주도 도청오름’이 대표적인 사례 ◇ 천적곰팡이(G810)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법은 시험연구 중 ㅇ 8월 23일 내일신문에서 보도한 「‘소나무에이즈’ 아니다 ... 싹쓸이 이제 그만」「천적백신 도입 등」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 요지> □ 소나무숲 쇠퇴는 자연스런 천이과정으로 소나무재선충방제를 위한 항공방제?모두베기 벌목은 오히려 ‘역효과’ ㅇ 소나무재선충이 감염되면 나무를 팔수 없어 감염되기 이전에 모두베기를 실시 ㅇ 제주도 서귀포시 인근 ‘도청오름’ 곰솔 군락은 재선충 방제작업을 포기하였음에도 우량하게 유지되고 있음.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벌목 방식보다 친환경 천적백신(G810)을 통해 방제하는 것이 바람직함. ㅇ 국립공원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시험연구결과 효과성이 입증됨 <설명자료> □ 소나무재선충병은 국가와 지자체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예찰, 방제를 통해서 감소추세에 있고, 일정 수준 이하로 관리해 나갈 계획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천이과정으로 여겨 방제를 포기 하는 것은 소나무의 역사성?상징성, 우리나라 국민의 정서를 고려할 때 수용하기 어려움. □ 서귀포 지역 ‘도청오름’은 서귀포시가 재선충을 조기에 발견하고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제거를 위한 피해고사목 전량 제거와 예방나무주사를 적극 실행한 결과이며,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감염목이 발견되고 있지 않음. □ 소나무재선충 ‘천적백신(G810)’에 대해서는 현재 효과를 시험연구 중에 있으며, 효과가 입증될 경우 사용을 적극 검토할 계획임. ㅇ 시험연구 개요 - (시험 목적) : G810 유기농업자재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효과 검증 - (시험 기간) : 2021년 2월 ∼ 2021. 11월말 - (주관/수행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강원대(책임자)?경북대(참여자) - (시험 내용) ● 시험 장소 : 경북 A (곰솔), 경북 B (곰솔), 충남 A (소나무), 충남 B (소나무) ● 처리 내용 : G810+(선충1), G810+(선충2), 무처리+(선충1), 무처리+(선충2), 물 처리 ● 처리 시기 : G810 나무주사 처리 (2월, 6월)/ 소나무재선충 접종 (5월, 6월) ● 처리 본수 : 총 720본 (경북A-150본, 경북B-210본, 충남A-210본, 충남B-150본)
  • 한-캄보디아 레스플러스 사업지에 대규모 산림파괴는 발생하지 않음
    2021-08-23
  • 산림부문 탄소중립 전략은 사회적 합의를 거쳐 국민공감대를 얻어 추진
    2021-08-19
  • 산사태 대응은 철저히, 목재수확 제도 개선은 심도 있게 추진
    2021-07-06
  • 산사태 재난 대응 및 산림환경을 고려한 사방사업 추진과 사방시설 기능유지를 실행하고 있음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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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시범사업 추진현황 발표

한-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시범사업 추진현황 발표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이 9월 16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한-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산림청, 지역 기반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산림청, 지역 기반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최병암 산림청장이 9월 15일 전북 완주군에서 열린 ' 지역 기반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 방안 발표

최병암 산림청장,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 방안 발표

최병암 산림청장이 9월 15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한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