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닫기
  • 보도자료 보도자료
    • 보도자료
    • 보도설명·정정자료
  • 홍보상황 홍보상황
    • 기고/칼럼
    • 기자브리핑
  • 홍보콘텐츠 홍보콘텐츠
    • 카드뉴스
    • 사진
    • 동영상
  • 공감 공감
    • 매거진 숲
    • 산림청 SNS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산림행정미디어센터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 사이트맵
    • 온라인 도움말
    • 뷰어프로그램 다운로드
보도자료
보도설명·정정자료
더보기 +
보도자료 아이콘
산림청, 산의 날 맞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최
산림청, 산의 날 맞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최 -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청주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 전시-체험 프로그램 80여개 부스 운영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충청북도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 및 ‘제17회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산의 날(10월 18일)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청이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같은 해부터 매년 기념하는 날 이날 행사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임은성 청주시의회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헌장 낭독과 산의 날 유공자 12명에 대한 정부포상 등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산림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되새겼다. 아울러,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숲을 따라 걷는 하나의 여정, 산림여정’을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는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산림정책을 소개하고 국민이 숲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해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건강한 산림은 맑은 공기와 건강한 삶의 근원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원이다.”며, “이번 박람회를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과 조화로운 삶을 꿈꿀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 ‘국가방제벨트’ 전국 조성 추진
    2026-10-16
  • 여름철 산사태 피해 대폭 감소, 산림청·지방정부 총력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2026-10-15
  • 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2026-10-15
  • 임업직불제 업무도 AI 시대! AI 챗봇 서비스 개시
    2026-10-15
해명설명 아이콘
대형헬기 계약이행을 엄정히 관리하고 카모프 헬기 가동대수를 유지하겠습니다.
대형헬기 계약이행을 엄정히 관리하고 카모프 헬기 가동대수를 유지하겠습니다. 10월 15일 SBS 8시 뉴스에서 보도한 대형헬기(시누크) 2호기 납품 지연과 카모프 헬기 가동 중단 전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 요지> ① 대형헬기(시누크) 2호기가 올해 11월 30일 납품기한을 지키지 못하고 내년 6월 말에 납품될 예정 ② 인증과 제작 공정이 지연되고 있으나, 산림청이 제작사의 계약이행상황을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 ③ 산림청이 보유한 카모프 29대 중 불가동 대수가 내년 15대로 보도 ④ 신규 헬기 도입 지연과 카모프 가동 중단에 대비한 산불 대응대책이 부족하다고 보도 <설명 내용> ① 시누크 2호기의 납품 지연 가능성을 인지하고 계약이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제작사는 올해 6월 시누크 2호기가 기한 내 납품이 어렵고 내년 6월 말 납품을 목표로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계약이행을 촉구하고 지연사유와 향후 일정에 대한 공식답변을 요청했습니다. 시누크 2호기의 계약상 납품 기한은 여전히 올해 11월 30일이며, 계약자가 적법한 사유 없이 기한 내 납품하지 못할 경우 관련 법령과 계약조건에 따라 지체상금 부과, 계약해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② 제작·인증·진행 상황을 자료로 확인하고, 국내 감항증명 취득 등 계약상 조건을 충족할 때 인수하겠습니다. 국내 감항증명 취득과 계약기한 내 납품은 제작사가 이행해야 할 의무입니다. 산림청은 호기별 제작 공정과 인증 진행 단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하고, 후속 헬기의 납품 일정에 미치는 영향도 점검하겠습니다. ③ 카모프 헬기가 내년도 15대 운항 불능에 빠진다는 보도는 공군에서 확보한 헬기와 부품의 활용을 반영하지 않은 전망으로 반영 시 내년 봄철 불가동 대수는 7대입니다. 산림청은 러시아산 카모프 헬기의 불가동 대수를 줄이기 위해서 공군에서 퇴역한 카모프 헬기 5대와 부품(17,718점)을 ’26년 5월 26일에 관리전환을 받았습니다. 산림청은 국토부와 부품의 사용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입니다. 공군으로부터 관리전환 받은 헬기 장착 부품의 사용이 승인되면 내년 불가동 대수는 7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림청은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협의(’24년 10월)를 통해 헬기 10년 점검을 2년 점검+600시간 점검으로 한시적으로 유예하여 카모프 헬기의 가동을 유지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처간 협업을 통해 산불진화 헬기의 가동 대수를 최대한 확보하겠습니다. ④ 범정부 산불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산불에 대응하겠습니다. 산림청은 2025년 10월 관계부처 합동 산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군·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산불 규모에 따라 범정부 산불진화자원을 신속하게 동원하는 체계를 운영하겠습니다. 올해 가을철에는 범정부 산불진화헬기 총 315대의 동원체계를 갖추고 산불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내년 봄철에는 시누크 1호기 무상 활용과 국외 임차헬기 도입 검토, 관계기관 헬기 지원을 연계해 대응하겠습니다. □ 산림청 입장 산림청은 헬기 도입과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보완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관계기관과 협력해 범정부 헬기 동원체계를 가동하여 산불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비를 확대보급 하겠습니다.
    2026-10-09
  •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숙련도를 높이고, 안전교육 강화와 장비지원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2026-10-09
  • 산림청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10-03
  • 최근 4년간 산림사업법인 등록기준 미달, 변경신고 미이행 등 위법사항에 대해 총 411건의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2026-09-29
주요행사
미디어센터SNS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인스타그램아이콘 유투브아이콘 다음아이콘
SNS 이전 소식
❚❚
SNS 다음 소식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 및 2026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 및 2026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2026년10월16일 충북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 및 '2026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제18회 시장 · 군수 · 구청장 산림연찬회

제18회 시장 · 군수 · 구청장 산림연찬회

2026년 10월 14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18회 시장 · 군수 · 구청장 산림연찬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년 대한민국 산주 · 임업인 대회

2026년 대한민국 산주 · 임업인 대회

2026년 10월 8일 강원도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 · 임업인 대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