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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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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ㆍ관 협력 추진
평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ㆍ관 협력 추진 -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
  • 매미나방(유충) 피해 저감을 위한 총력 방제
    2021-04-19
  • 나무는 시가 되고 이야기가 되고 탄소중립이 된다.
    2021-04-16
  • 무림피앤피, 이건산업 등 해외산림자원개발 정책자금 융자 지원 대상자로 최종 확정
    2021-04-16
  • 기후변화 대응 위한 세계적 산림협력 나서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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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숲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숲을 지켜나가겠습니다. (KNN 모닝와이드·뉴스아이 ? ‘방제의 역공 1∼4편’ 방영에 대한 설명) ○ 4월 6일, 7일, 10일, 11일 KNN 모닝와이드와 뉴스아이에서 방영한<방제의 역공 1편∼4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내용> □ (1편, 4.6.)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관련 없는 수목이 벌채되고 있으며, 방제지역은 미방제 지역보다 전체 수목량의 80% 감소하였으나 미방제 지역은 재선충병 피해가 더디게 진행 □ (2편, 4.7.) 훈증 약제로 인한 맹독 물질 축적 우려 및 항공 방제 약제로 인한 양봉농가 피해 발생 □ (3편, 4.10.) 방제 시기 미준수 등 사업장 관리 부실하며, 피해 규모 감소함에도 매년 1천억 규모 예산 유지 □ (4편, 4.11.)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치 시 70년 뒤 소나무 사라지므로 방제 필요성 의문 <산림청 입장>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관련 없는 수목 벌채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은 재선충병 확산 주체인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방제시기를 정하고 있으며 적기 방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현장 여건에 따라 피해목 벌채 및 벌채 산물의 운반 등에 방해가 되는 지장 입목을 포함하여 방제하고 있으며, 보도내용과 같이 아무 관련이 없는 나무를 벌채하지 않습니다. ○ 방제지역은 미방제 지역보다 전체 수목량의 80% 감소하였으나 미방제 지역은 재선충병 피해가 더디게 진행 - 보도 내용에서는 거제시 동해면 학동리(방제지역)와 일운면 와현리에 위치한 내도(미방제 지역)에 비슷한 시기에 재선충이 유입되었을 거라는 추정하에 두 지역의 ‘재선충병 피해’를 비교하였으나 내도는 재선충병 피해가 없었던 지역이고 재선충병 피해가 있는 학동리와 ‘재선충병 피해’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 나아가, 방제지역의 단기적인 수목량 감소는 당연하며 방제하지 않고 고사목을 방치하는 경우 장기적으로 재선충병으로 인해 더 많은 소나무가 고사할 것입니다. ○ 훈증 약제로 인한 맹독물질 축적 우려 및 항공 방제 약제로 인한 양봉농가 피해 발생 - 훈증제는 수분과 결합하여 기화함으로써 가스 형태로 약효를 나타내는 약제이므로, 장기적인 토양이나 공기 중 독성 축척은 우려되지 않으며, 실제 국립산림과학원의 실험 결과 토양 내 잔류는 처리 4주 이후 검출되지 않았으며 공기 중 가스 성분은 만성 노출 기준보다 1/10 정도인 낮은 양이 측정되었습니다. * 훈증 가스 : 만성노출기준(1㎍/㎥)보다 적은 평균 0.12㎍/㎥ 검출 * 토양 잔류 : 처리 후 2주 이내 미량 검출, 4주 이후 미검출 - 항공방제는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드론 및 예방 나무주사 등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환경과 인축독성이 낮은 약제를 선발하기 위해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 항공방제 면적 : (’17) 7,552 → (’18) 5,001 → (’19) 3,480 → (’20) 2,885ha - 또한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꿀벌 사육지역, 양어장, 누에 사육 지역 등 살포 대상지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살포 1주일 전 살포 예정지 및 그 예정지 외곽 2km 이내에 있는 주민 및 이해관계자에게 사전 안내하고 있습니다. ○ 방제 시기 미준수 등 사업장 관리 부실하며, 피해 규모 감소함에도 매년 1천억 규모 예산 유지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기는 원칙적으로 3월 하순까지로 규정하고 있으나 매개충 발령주의보 발령 이후 5일간까지 보완작업이 가능하므로 발령주의보 발령 시기에 따라 3월 하순 이후에도 보완이 가능합니다. * 주의보 발령 시기 : 매개충의 애벌레가 번데기로 용화가 시작되는 시기 -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방제 노력으로 피해 본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으며 동시에 재선충병 방제예산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 피해 본수 : (’17) 992,363 → (’18) 686,422 → (’19) 490,693 → (’20) 406,362본 * 방제 예산 : (’17) 81,444 → (’18) 78,371 → (’19) 58,960 → (’20) 54,367백만원 - 나아가, 매년 중앙·지방·민간 합동으로 전국 방제 사업장 점검을 통해 방제 누락, 방제 적절성 등 점검을 실시하여 방제 사업장 부실로 인한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치 시 70년 뒤 소나무 사라지므로 방제 필요성 의문 - 소나무 숲은 역사·문화·관광·휴양자원은 물론 목재 생산, 송이 생산 등 경제적 가치가 높아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습니다. * 소나무림의 경제적 가치(목재, 송이, 잣)는 연간 1천억 원 수준 * 재선충으로 인한 소나무림의 공익적 기능 피해액은 3천3백억 원으로 추정 - 기후변화로 인해 소나무의 적절한 생육 범위를 벗어나 점진적 쇠퇴하거나 개체군의 축소가 발생하더라도 재선충병 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그 축소 시기는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소나무숲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감소 방지하기 위하여 소나무숲을 보호해야 합니다. ○ 국민적 관심과 노력으로 재선충병 피해 본 수는 지속적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숲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1-02-16
  • 잣나무림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1-02-16
  •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내실 있는 비대면 마케팅 사업 추진으로 임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0-11-06
  •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국제행사 개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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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5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5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이 4월 14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으로 국민의 행복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5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 부처 업무협약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 부처 업무협약

교육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기상청 등 정부 6개 부처가 4월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병암 산림청장,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박광석 기상청장)
산림청 -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화와 탄소중립 추구를 위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

산림청 -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화와 탄소중립 추구를 위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

최병암 산림청장과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4월 12일 서울 중구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에서 '평화와 탄소중립 추구를 위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