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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토부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신속 제거 협의회 개최
산림청, 국토부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신속 제거 협의회 개최 - 국토부-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생활권 주변 피해목 방제방안 논의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신속한 제거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 지방정부,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5명이 참석해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공동방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고사한 나무는 쓰러지거나 가지가 떨어지면 안전사고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신속한 제거가 중요하다. 특히 도로-철도-주거지 주변은 관리주체가 서로 달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점검과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 협의회에서는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 발생현황 ▲관계기관 협의체 운영 방향 및 기관별 역할 분담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 및 공동방제사업 추진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총괄하고, 관계기관은 소관 구역의 위험목 제거와 공동방제사업에 협력한다.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세부계획을 마련한 다음, 올해 안에 5개소 시범방제를 완료하는 한편 2027년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와 우선순위에 따른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희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은 병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며, “관계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로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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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비를 확대보급 하겠습니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비를 확대보급 하겠습니다. - 전문기관에 의한 산림사업장 안전 점검·지도 시행 - 현장 수요를 반영한 안전장비 보급 - 임업기계장비 확대, 안전관리자 증원 등 안전대책 추진 10월 8일에 보도된 「임업현장 사고로 5년간 4,844명 사상, 깔림사고 48%급증」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내용>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수요에 맞춰 안전보건장비 보급을 확대하는 등 임업분야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필요(뉴스1) <설명내용> 임업분야에서 매년 1천여 명의 재해자가 및 15명 내외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나, 재해율*(근로자 수 대비 사고발생 인원)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24년 이후 현재까지 산업평균 재해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산업평균 재해율 대비 임업 재해율 현황(%)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 2분기 - 임업 재해율 1.11 1.02 0.86 0.77 0.73 0.63 0.61 0.26 - 산업평균 재해율 0.58 0.57 0.63 0.65 0.66 0.67 0.65 0.32 산림청은 벌목을 포함한 산림사업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5년부터 총 3회에 걸쳐 전체 사업장에 대해 안전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내년부터는 산업재해 전문기관을 활용하여 숲가꾸기, 병해충방제, 임도, 사방 등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벌목작업에 대해서는 숙련자에 의한 작업을 유도하기 위해 자격이 있는 사람만 벌목을 할 수 있도록「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개정을 추진(입법예고)하고 있고, 벌목작업을 특별교육 대상 작업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람에 의한 작업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입목수확 전문장비 및 유압식 벌목기계 등을 확충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예산도 확대할 계획이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안전관리자도 증원*합니다. * 산림청 안전·보건 관리자 증원 : (‘26) 18명 → (’27) 26명(증 8명) 자동심장충격기, 응급구조키트 및 스마트밴드 등 안전보건장비는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보급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고용노동부의 안전일터 조성 지원사업을 통해 벌목작업용 보호구 구입비 및 임업기계장비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지방산림청 중심의 안전보건장비 보급문제는, 산림청의 산림사업이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며, 보급실적이 없는 기관은 산림사업을 시행하지 않는 국립수목원, 산림교육원 등 입니다.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사업장에 대한 점검강화, 제도개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보건장비 보급 및 재정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숙련도를 높이고, 안전교육 강화와 장비지원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2026-10-09
  • 산림청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10-03
  • 최근 4년간 산림사업법인 등록기준 미달, 변경신고 미이행 등 위법사항에 대해 총 411건의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2026-09-29
  • 산림청은 유관기관과 생활권 재선충병 위험목 제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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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시장 · 군수 · 구청장 산림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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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18회 시장 · 군수 · 구청장 산림연찬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년 대한민국 산주 · 임업인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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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강원도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 · 임업인 대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 충청남도,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 업무협약 및 현장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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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과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2026년 10월 5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안기리에서 '산림청 · 충청남도,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 업무협약'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