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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목 제거사업 긴급 현장점검 실시
산불피해목 제거사업 긴급 현장점검 실시
- 예산집행 현황, 안전관리 지침 준수 등 현장 특별점검(4.13~14)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북지역 산불피해목 제거사업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업인의 경영기반 복구를 위한 산불피해목 제거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피해지역 위험목 제거사업 추진현황, 2026년 일반지역 산불피해목 제거사업의 지방비 편성 현황, 산림사업 안전관리 강화방안 준수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에서는 입목수확(벌채)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임업인의 경영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노동부와 협력해 안전모 등 보호구 구입비와 임업기계장비 대여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기계장비 임대대상을 임업인으로 확대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불피해 임업인의 조속한 임업경영 복귀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입목수확(벌채) 현장의 작업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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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사방댐 토석류 막는 효과 탁월
산림청, 사방댐 토석류 막는 효과 탁월
4월 9일자 시사IN에서 보도한 ‘사상 최악의 산불 1년, 산림 카르텔의 뿌리는?’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지난해 7월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 모고마을 산사태 발생시 폭우가 쏟아지면서 사방댐이 무너진 탓에 피해가 더 켜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
<설명내용>
산림청은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고리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유역의 사방댐 본댐 2개소는 무너지지 않았으며, 산사태 발생 당시 마을로 흘러내리는 토석류 2,168㎥, 15톤 덤프트럭 260대 분량을 막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7월 극한 호우(산청군 3일간 최대 783㎜)로 발생한 토석류에 대해서도 사방댐이 토사 저지 기능을 발휘해 마을 전체로 피해가 확대되지 않았습니다.
사방댐은 집중호우 시 상류에서 일시에 밀려 내려오는 토석?나무 등을 차단해 하류 생활권의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시설로, 산간 계류의 경사를 완화하고 산기슭 및 계류바닥 침식을 방지합니다.
산림청은 앞으로 민가 등 생활권 보호 중심으로 사방댐을 집중 설치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극한호우 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사태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유역 전체 흐름을 고려해 예방을 종합적으로 완결지을 수 있는 산림유역관리 사업을 확대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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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월 발생한 의성산불에 대한 산림청 대응 및 숲가꾸기-임도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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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이 2026년 4월 11일 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 일원에서 상춘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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