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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대형헬기 시누크 신규 도입
산림청, 대형헬기 시누크 신규 도입
- 담수량 10,000리터 대형 산불진화 헬기 도입으로 산불재난 총력대응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시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입식에서는 시누크 헬기와 중형헬기 KA-32를 활용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헬기 이륙부터 담수, 현장 접근, 물투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범함으로써 봄철 산불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이번에 도입된 시누크 헬기는 미국 보잉(BOEING)사에서 제작 운용하던 군용헬기를 미국 콜롬비아(COLUMBIA)사에서 산불진화헬기로 재제작한 기종으로, 최대 10,000리터의 진화용수를 탑재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 시속 259km의 기동성을 갖춰 산불발생 시 초기진화와 확산 차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야간 투시경(NVG)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장비가 탑재돼 앞으로는 승무원이 야간 산불진화 시 화선에 정밀 물투하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대형헬기 확충과 다목적 산림헬기 도입을 지속 추진해 기후재난에 따른 대형화, 동시 다발화되는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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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생물다양성협약(CBD)과 산림 생물다양성 증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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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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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집단지성 활용 위해 현장 목소리 경청
2026-01-23
김인호 산림청장이 김현지 실장의 은사라는 것은 명백하게 사실이 아닙니다.
9월 29일 데일리안 등과 9월 30일 디지털타임스에서 보도한 ‘김장겸 “그림자 실세 김현지 은사는 산림청장’ 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를 졸업했고, 은사가 김인호 산림청장임
<설명내용>
김인호 산림청장은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에서 김현지 실장을 가르친 사실이 없으므로 은사라는 것은 명백한 허위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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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사업을 한 곳은 집중호우 때 시간당 빗물 유출량이 최대 300배 이상 많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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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대피요청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도입하여 시행예정입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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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위험지도는 산림이 변화되는 사항을 반영하여 현행화 하고 있습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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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지를 과학적·합리적으로 복원하고,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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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미디어센터의
사진자료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한 자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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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이 2026년 1월 19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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