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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4월의 임업인’에 산마늘로 숲의 건강을 전하는 제욱모 대표 선정
산림청, ‘4월의 임업인’에 산마늘로 숲의 건강을 전하는 제욱모 대표 선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이 달의 임업인’으로 경남 고성에서 산마늘을 재배하는 임업인 제욱모(63세, 약샘골누리농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산마늘은 ‘명이나물’로도 불리며, 마늘 특유의 알싸한 향과 함께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항산화 효과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임산물이다. 제 대표는 약 15년 전 도시생활을 접고 고향인 경남 고성으로 귀산촌 한 뒤, 임야를 정비하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작물을 기르는 임간재배 방식을 도입해 산마늘 시범 재배를 시작했다. 오랜 노력 끝에 현재는 지역을 대표하는 임업후계자이자 친환경 고품질 산마늘 생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약 6ha 규모의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해 연간 약 1.5톤의 산마늘을 생산하고 있으며, 산마늘 모종 및 직접 담근 장아찌를 함께 판매해 연간 1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제 대표가 생산하는 산마늘은 뛰어난 맛과 품질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지난해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K-Forest Food) 품목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숲을 보전하면서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간재배 방식은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숲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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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개 지역(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에 소나무를 심은 비율은 2%에 불과하며, 98%는 자연적으로 자라난 소나무입니다.
경북 5개 지역(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에 소나무를 심은 비율은 2%에 불과하며, 98%는 자연적으로 자라난 소나무입니다. 최근 SBS, MBC, 한국경제 등에서 보도한 ‘소나무 위주의 조림 정책으로 산불 피해를 키웠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설명내용> 경북지역 5개 시ㆍ군(의성군,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의 전체 산림면적은 383,962ha이며, 이 중 소나무숲은 150,771ha입니다. 이 소나무숲 중 자연림(예전부터 또는 자연적으로 생겨난 숲)은 147,775ha로 98%이며, 사람이 직접 조림하여 조성된 인공림은 2,996ha로 2%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소나무 위주 조림 정책으로 산불 피해를 키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붙임 : 경북 5개 시군(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산림현황 경상북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소나무숲 면적이 약 46만ha로 가장 넓습니다. 이는 오래 전부터 토양적, 지형적,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소나무가 자연적으로 잘 자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소나무 면적 : (경북) 46만ha, (경남) 27만ha, (강원) 26만ha, (전남) 21만ha 순 * 울진 소광리 유전자원보호림의 소나무 연령은 평균 200년임 1973년부터 전국에 조림한 면적은 295만ha이며, 이 중 소나무 조림 면적은 10.8만ha로 3.7%입니다. 현재 전국 산림 630만ha 중 소나무숲 면적은 158만ha이며, 이중 조림한 소나무숲 면적은 약 6.8%입니다. 연간 전체 조림면적 중 소나무를 심는 비율은 2015년 24%에서 2024년 16%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산림청에서는 활엽수를 포함한 혼합림 조성을 더욱 확대하고, 기존 소나무숲은 산불예방숲가꾸기를 확대하여 산불에 강한 숲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산림청은 유관기관과 함께 대형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5-04-02
  • 산불대응 예산을 최우선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5-03-27
  • 밀양 산불피해지는 침엽수와 활엽수를 균형 있게 심어 복원 중입니다.
    2025-03-21
  •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대해 제도 개선을 완료하였으며, 효과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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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가톨릭관동대, 산림치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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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가톨릭관동대, 산림치유산업 성장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임상섭 산림청장,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의 기후위기 적응 국회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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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희용 국회의원 주최, 산림청 ·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산림의 기후위기 적응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제1차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설립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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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산불 · 산사태 · 산림병해충을 담당하는 3개 기관을 통합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설립에 나선 가운데 2025년 3월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설립위원회 첫 회의가 열리고 있다.